[리뷰/괌] 스쿠버다이빙&스노클링 2박4일 후기 - 블루홀·아메리칸 탱커 난파선·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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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박4일은 2/9 보트 스쿠버 2회(블루홀, 아메리칸 탱커 난파선) -> 2/10 건비치 스노클링 -> 2/11 새벽 귀국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 PADI 어드밴스드 오픈워터(AOW) 기준으로 블루홀(최대 37m)은 깊이 체감이 확실했고, 난파선 포인트는 수평 이동과 템포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2026년 2월 괌 2박4일 일정에서,
건비치 스노클링 + 블루홀 + 아메리칸 탱커 난파선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저는 PADI 어드밴스드 오픈워터(AOW) 기준으로 들어갔고, 포스트에는 개인식별 정보가 남을 수 있는 요소(예약코드, 증권번호, 개인 연락처, 얼굴 클로즈업)는 제외했습니다.
일정 요약 (개인정보 제거판)
2/9: 보트 다이빙(블루홀, 아메리칸 탱커 난파선)2/10: 이파오/투몬 동선 + 건비치 스노클링2/11 새벽: 렌터카 반납 후 귀국편 탑승
실제 이동은 야간 동선이 섞여서 체감상 빡빡한 편이었고, 장비 정리와 샤워/휴식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게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2/9: 보트 다이빙 1회차 - 블루홀




블루홀은 들어가자마자 시야 톤과 깊이 체감이 확 올라옵니다. AOW로 내려갔을 때는 부력 미세조정과 상승 템포를 계속 신경 쓰는 게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버블이 위로 쏟아지는 구간은 영상/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현장 몰입감이 훨씬 컸습니다.
블루홀 영상 클립
- 클립 원본: YouTube Clip
2/9: 보트 다이빙 2회차 - 아메리칸 탱커 난파선




난파선 포인트는 깊이 자체보다도, 수평으로 길게 이동하면서 구조물과 바닥 지형을 읽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작은 피시스쿨과 구조물 표면 생물들이 계속 보여서 속도를 낮추고 한 장면씩 보는 식으로 다이브하는 게 좋았습니다.
2/10: 건비치 스노클링 - 노을 타이밍 세션



건비치는 해 질 무렵 색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유속이 아주 강한 날은 아니었지만, 수면 잔파가 계속 있어서 호흡 리듬이 깨지지 않게 천천히 이동하는 쪽이 편했습니다.
다이브 로그 요약

첨부한 로그 기준 핵심 수치만 요약하면:
- Dive 1 (Blue Hole)
- 최대 수심
37m - 다이브 시간
34:05 - 수온
28°C
- 최대 수심
- Dive 2 (American Tanker Wreck)
- 최대 수심
23m - 다이브 시간
44:23 - 수온
28~29°C
- 최대 수심
2/11 새벽: 장비 정리 후 귀국
2/10 밤 일정을 마친 뒤에는 장비를 먼저 정리하고, 세척이 필요한 것과 바로 패킹 가능한 것을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렌터카 야간 반납이 있는 일정이라 공항 동선은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안정적이었고, 새벽편에서는 수면 부족을 고려해 귀국 당일 오전 일정은 비워두는 편이 좋았습니다.
현장 운영 팁 (개인정보 제거)
- 괌 식당은 자리에 앉아 결제하는 방식이 많아
영수증 확인 -> 카드 결제순서가 편했습니다. - 팁/서비스차지는 매장마다 다르지만, 체감상
10~15%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무난했습니다. - 늦은 시간 렌터카 반납이 있다면 공항 반납 동선을 사전에 캡처해두는 편이 훨씬 안전했습니다.
요약
이번 괌 2박4일은, 짧은 일정 안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 포인트 성격이 확실히 달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블루홀: 깊이 체감 + 부력/상승 템포 관리
- 아메리칸 탱커 난파선: 수평 이동 + 구조물 관찰
- 건비치 스노클링: 노을과 수면 컨디션 중심
AOW 기준으로도 충분히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다시 간다면 촬영 장비 셋업(저조도/안정화)만 조금 더 보강해서 들어가고 싶습니다.
핵심 요약
- 여행 기록에 포함된 예약번호·증권번호·개인 연락처·얼굴 노출 컷은 의도적으로 제외했습니다.
- 로그 원본 캡처 대신 핵심 수치만 요약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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